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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오퍼스 픽쳐스) | ||
'보통사람'이 박스오피스 3위로 흥행 레이스를 시작했다.
24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보통사람'은 23일 3만 5581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3위를 기록했다. 누적관객수는 4만 1977명이다.
영화 '보통사람'은 1980년대 보통의 삶은 살아가던 강력계 형사 성진(손현주)이 나라가 주목하는 연쇄 살인사건에 휘말리며 삶이 송두리째 흔들리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김봉한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손현주, 장혁이 주연을 맡았다.
'보통사람'은 지금의 시국과 맞닿아 있는 내용으로, 영화를 본 관객들은 '필람 영화'라면서 SNS에 호평을 남기고 있다.
한편 '프리즌'은 16만 8337명, '미녀와 야수'는 9만 9763명으로 각각 박스오피스 1위와 2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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