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한국어교육은 결혼이민자에게 한국어 습득의 기회를 제공하고, 다문화가족의 지역사회 조기정착을 위해 이달부터 오는 12월까지 총 10개월간 실시된다.
교육은 정규과정과 심화과정으로 나뉘 수강생 개개인의 학습 진행상황에 따라 맞춤형으로 진행된다.
문창식 주민지원국장은 “올해 진행될 한국어교육 사업을 통해 결혼이민자의 한국어 능력이 향상되고, 이를 통해 지역사회에 원활하게 적응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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