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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출처=민 SNS | ||
JYP 소속사 측은 8일 “민과 지소울이 서로의 앞날을 응원하기로 했다”라며 결별설을 인정했다.
지소울은 제 352차 서울지방청 의무경찰 특기병 분야에 지원했으며, 합격 여부를 떠나서 현역으로 입대할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geon**** 요즘은 다 헤어지는 기사만 뜨네” “na****** 같은 소속사에서 보기 힘들겠다...” “qr****** 매번 좋은동료 구나” “lo****** 미쓰에이는 어떻게 됐나?”등의 반응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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