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군에 따르면 이번에 재개통되는 2000번 버스는 2014년에 완전 폐지된 옛 3100번 운행버스를 다시 운행하는 것으로, 강화군 화도면~온수리~김포시 대명초~양곡~김포~송정~홍대~신촌을 경유하며 하루 왕복 8회 운행하게 된다.
이로써 지역 주민의 대도심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2000번 버스가 개통되면 그간 강화의 마니산·전등사 등을 찾는 많은 관광객의 불편을 해소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앞으로 강화남단의 주민·관광객의 서울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군에서는 앞으로도 주민을 위한 대중교통 환경을 조성해 강화군의 대중교통을 한 단계 도약시키는 계기를 마련하겠다는 방침이다.
이상복 군수는 “그동안 대중교통에서 소외받던 강화군이 이번 버스 노선 개편으로 많은 개선이 될 것”이라며 “하지만 아직도 미흡한 점이 있는 만큼 주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수준높은 대중교통 환경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18~27일 '불갑산상사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3/p1160280055016929_74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김포시, ‘책, 일생의 기쁨’ 김포독서대전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0/p1160278273812478_424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2일 ‘파리공원 문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9/p1160278450118020_79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