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병원, 주안 미디어축제 ‘관절 골밀도 봉사’ 나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9-29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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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로병원 관절 골밀도 봉사
[인천=문찬식 기자] 인공관절, 디스크 수술전문인 관절전문병원 바로병원은 최근 ‘주안 미디어문화축제’ 관절 나눔 봉사단을 파견했다고 26일 밝혔다.

인천시 남구가 주최하는 주안 미디어문화축제는 지역 미디어공동체를 활성화시키고 미디어창조도시 실현을 위한 남구의 대표적인 행사이다.

학익1동 및 용현동 등 에서 펼쳐진 이번 행사와 더불어 바로병원에서 관절봉사단을 파견, 골밀도 검진과 식이상담 등 지역주민을 위한 행사를 동별 주민자치위원회와 함께 했고 추첨을 통해 VIP종합검진권도 후원했다.

바로병원 관절봉사단 총괄기획자인 김종환 실장은 “남구의 대표적인 주안미디어축제가 각 동별 주민자치단체와 함께하니 더 빛을 발하는 것 같다”며 “주민을 위한 푸른마을아동복지센터의 라면 쌓기, 예쁜 가족 팔찌 만들기,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난타 및 색소폰 공연 등 다양한 이벤트를 함께하니 두 배의 기쁨을 갖는다“고 말했다.

한편 바로병원 관절 나눔 봉사단은 지난 2010년에 발족해 매년 경로당 200여 곳, 복지관 100여 곳 등 의 인천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을 돌보는 검진행사를 이어나가고 있으며 인천 관절전문병원으로 지정돼 3대가 찾는 병원으로 주민들을 위한 봉사를 지속적으로 기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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