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계양구노인복지관, ‘Make 4 봉사활동’ 펼쳐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9-25 12: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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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양구노인복지관 ‘Make 4 봉사활동’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 계양구노인복지관이 오는 27일까지 86개소 경로당 임원진들을 대상으로 ‘Make 4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지역사회를 위해 4가지 봉사활동을 하자는 의미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계양구를 총 4개의 구역(작전동, 효성동, 계산동, 계양동)으로 나눠 이뤄진다.

22일에는 계양동지역 임원진들과 함께 임학지역아동센터를 방문, 놀이지도를 했으며 23일은 작전동은 ‘깨끗한 거리 만들기’라는 테마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또 오는 26일과 27일에는 각각 효성동지역에서 ‘아이들 안전 지키미’, 계산동지역은 ‘청춘 알리기’라는 주제로 저학년 하교지도와 복지관 홍보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봉사활동 참가자들은 “나의 작은 실천으로 주민들의 작은 미소가 된다면 충분히 봉사할 이유가 된다”고 말했다. 복지관 관계자는 “어르신들께서 직접 역할을 찾고 노인에 대한 이미지 개선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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