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구, 11월14일 '규제 풀림의 날' 개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9-26 09:00: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생활·창업·도시개발 규제 함께 풀자

[인천=문찬식 기자]인천 남구가 오는 11월14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생활속 꼬여 있는 규제 실타래를 풀기 위한 ‘규제 풀림의 날’을 개최한다.

구에 따르면 규제상담 신청 및 토론회 참여는 주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상담신청 및 토론회 안건은 오는 10월14일까지 구 기획조정실 규제개혁평가팀(032-880-5995)으로 연락하거나, 담당자 이메일([email protected]), 팩스(032-880-4851)로 제출하면 된다.

내용은 생활환경 규제로 인한 불편, 창업에 어려움을 주는 규제, 도시개발이나 지역적 특성으로 불편함을 겪고 있는 경우다.

구 관계자는 "이번 행사로 주민들에게 생활속 꼬인 규제 실타래를 속 시원하게 풀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