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복 인천시장, 시설관리공단 워크숍 참석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9-26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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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유정복 인천시장이 22일 인천시설관리공단 워크숍(22~23일·삼산컨벤션센터)에 참석해 시정 주요정책을 공유하고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보냈다.

유 시장은 이날 임직원 400여명이 참석한 이번 워크숍에서 유 시장은 '300만 인천시대를 위한 가치 재창조' 강연을 통해 인천주권시대를 만들기 위한 비전을 직접 제시하며 '가고 싶은 인천, 살고 싶은 인천 건설'을 다짐했다.

또한 공단 임직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시민 중심의 시설 운영을 당부했다.

이어 유 시장은 공단 임직원들이 평소 시장에게 궁금해 하는 사항을 듣고 소통하는 공감의 시간을 보내면서 시민행복을 구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임직원들에게 직접 주문하기도 했다.

그는 “앞으로 300만 인천시를 이끌어갈 주역으로서 인천시민을 위해 늘 고민하고 노력하는 공단인(人)이 되어 주길 바란다”며 “공단 임직원들이 시설물 하나하나에 숨은 가치를 재발굴해 시민행복을 증진시킬 수 있도록 혁신하고 헌신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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