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존경받는 간부공무원 ‘노승일·전상권’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9-10 21: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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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문찬식 기자] 김포시청공무원노동조합이 ‘2016 존경받는 간부공무원’에 노승일 고촌읍장과 전상권 안전총괄과장을 선정했다.

‘존경받는 간부공무원’ 선정은 김포시청공무원노동조합이 김포시 공직사회 최초로 시도한 상향식 평가로 창조적 비전을 갖고 소통을 통해 조직 화합을 이끌어내는 등 행정역량 강화에 뛰어난 리더십을 발휘해 온 간부공무원을 일선 공무원들이 직접 평가해 선정하는 제도다.

5급 이상 간부공무원 63명 중 2명을 선정하는 ‘존경받는 간부공무원’은 지난달 16일부터 31일까지 온라인 설문을 통해 진행됐으며 6급 이하 김포시 공무원 944명 중 56.4%인 532명이 참여해 역대 공무원 대상으로 자율적으로 실시된 설문조사 중 가장 높은 참여율을 기록했다.

이번에 존경받는 간부 공무원으로 선정된 노승일 고촌읍장은 탁월한 업무추진력과 특유의 친화력을 바탕으로 조직 상하 간에 신뢰와 신망이 두텁다는 평을 받고 있다.

또 전상권 안전총괄과장은 건설 및 도시행정 분야에 대한 전문성과 리더십을 겸비한 간부 공무원으로 매사 청렴하고 긍정적이며 따듯한 성품으로 직원들로부터 존경을 받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설명= 김포시 존경받는 간부공무원 노승일 고촌읍장(오른쪽)과 전상권 안전총괄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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