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강화·교동향교, 공자 위시한 성현들 추모 행사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8-31 15:2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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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기 '석전대제' 대성전서 봉행

[인천=문찬식 기자]인천 강화군 강화향교와 교동향교가 2일 대성전에서 공기(孔紀) 2567년 추기 석전대제(釋奠大祭)를 봉행한다.

31일 군에 따르면 이번 석전대제 봉행은 지역내 유림과 기관단체장, 지역주민 등이 참석해 강화향교 오전 10시, 교동향교는 오전 11시에 진행된다.

석전대제는 전통, 고전, 예술적 가치가 세계에서 유일해 국가 중요 무형문화재 제85호로 지정됐으며 유교의 창시자인 공자를 위시한 성현들을 추모하고 덕을 기리기 위한 행사이다. 강화향교와 교동향교는 각각 인천광역시 유형문화재 제34호와 제28호로 지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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