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보건소, ‘제 18기 한방기공체조교실’ 개강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8-30 15: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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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문찬식 기자] 김포시보건소가 건강백세시대 노후 건강을 위한 ‘제18기 한방기공체조교실’을 29일 운영에 들어갔다.

이 프로그램은 한방기공체조에 관심 있는 신청자 65명을 대상으로 매주 2회(월, 목) 오전 10시부터 명지대 자연사회교육원 기공치유과 박현옥 교수 지도로 11월24일까지 보건교육실에서 진행된다.

참여자들은 명상, 단전호흡 및 눈에 보이지 않는 기운을 단련하고 각종 스트레스에 대한 정신적 면역력을 키워 만성질환의 예방과 증상완화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한방기공체조교실은 신규 반 외에도 보건소 자조교실 2개 반, 진료소 8개 반, 경로당 3개 반이 운영되고 있으며 매년 시장기대회를 통해 연마한 실력을 발휘하고 있다.

황순미 보건소장은 “한방기공체조는 남녀노소 큰 부담 없이 쉽게 따라할 수 있으며 심신을 단련하고 건강을 증진시키기에는 더없이 좋은 운동”이라 며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꾸준히 기공체조를 생활화 하도록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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