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인천본부, 전통농촌문화 체험 성료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8-15 10: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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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자녀가정 자녀들의 화문석 체험
[인천=문찬식 기자] NH농협은행 인천영업본부는 최근 인천 아이모아카드 발급 회원 중 다자녀가정 40여명을 선정, 자연사박물관 견학 및 농촌문화체험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농협은 2008년부터 매년 방학기간을 맞아 농촌문화체험을 실시해 왔으며 올해는 강화자연사박물관 견학 및 강화군 송해면 화문석마을을 방문, 화문석에 대한 동영상 관람 및 옛 방식 그대로 염색 왕골을 이용한 화문석 짜기를 직접 체험했다.

이번 행사 참석자들은 “자연사박물관 견학과 이제는 사라져서 경험하기 쉽지 않은 화문석 짜기 체험은 색다르고 흥미로운 경험으로 아이들 정서 함양에 좋은 기회였다. 자주 이런 체험을 갖게 하고 싶다”며 호응을 보였다.

한편 김재기 본부장은“농협이 은행사업에 대한 체험뿐만 아니라 농촌문화 체험 및 농업 박물관 견학 등 농업·농촌 관련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에게 좀 더 가까워지는 기회를 만들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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