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여대, NCS 거점센터 간담회 성료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8-15 08:5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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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인여대 NCS 거점센터 간담회 후 단체사진 촬영
[인천=문찬식 기자] 경인여자대학교(총장 김길자, 인천시 계양구 소재)는 12일 회의실에서 NCS거점센터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특성화 전문대학 발전위원회 분과 위원장인 김성찬 위원의 축사로 각 NCS 지원센터 센터장들의 소통과 정보 교류의 장으로 NCS 거점센터 활성화 목적으로 마련됐다.

간담회는 인하공업전문대학, 한양여대 등 22개 대학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경인여대 NCS 거점센터는 SCK사업 참여대학 뿐만 아니라 비참여대학도 함께 회원대학으로 운영된다.

한편 경인여대는 7월6일 SCK 사업 2016년 중간(성과) 평가 상위 70% 대학 중 NCS 평가 우수대학을 권역과 특성화 사업유형별로 구분, 지정된 8개 대학 중 ꡷유형(수도권) NCS 거점센터로 지정됐다.

NCS(National Competency Standards : 국가직무능력표준)란 정부가 산업현장에 필요한 지식과 소양 등을 표준화한 것으로 경인여대는 2014년 8월부터 NCS 기반 교육과정이 도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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