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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YTN 방송 캡처 | ||
정부와 새누리당은 11일 폭염으로 인해 쟁점화 된 가정용 전기요금에 대해 현행 6단계인 가정용 누진제의 구간 폭을 50kWh씩 높이기로 결정했다.
이 같은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이게 혜택이야? 선심쓰네?”(iam_****), “누진세 없애라니까 특별할인 행사 하고 있네”(mg25****), “양복입고 회의하는 것부터 말 안 돼”(berr****), “옷 입은 것 보니까 딴 세상 같다. 나는 하도 더워서 민소매 색깔 별로 샀는데, 민소매도 두껍다. 이런 사람들이 나라를 운영하다니”(kazz****) 등 호의적이지만은 않은 반응을 보였다.
이번 개편에 따르면 한 달에 220kWh를 쓰는 가정의 경우 현재는 3단계 요금이 적용되지만 개편 후부터는 2단계 요금으로 낮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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