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구에 따르면 치과내 구강헹굼 진료수에서 기준치 이상의 세균이 검출됐다는 언론 보도가 나온 이후 위생불감증 제고 및 감염관리 방안을 제시하기 위한 취지로 진행된다.
구는 희망하는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진료의자의 진료수를 채수한 뒤 인천보건환경연구원에 미생물 검사를 의뢰해 규정에 적합한 진료수를 사용한 지역내 15개 의료기관에 대해서 인증서 및 인증 스티커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구 보건소는 “치과 감염 관리의 기본은 수질검사를 실시하는 것에서부터 출발해야 한다”며 “안전하고 깨끗한 치과 진료수를 제공해 구민 보건 향상에 기여하는 것이 이번 사업의 목적”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18~27일 '불갑산상사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3/p1160280055016929_74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김포시, ‘책, 일생의 기쁨’ 김포독서대전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0/p1160278273812478_42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