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양구, 통합사례관리 내부회의 열려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8-10 15:4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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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인천 계양구는 최근 구청 자원봉사센터 회의실에서 '통합사례관리 내부사례회의'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통합사례관리는 지역사회 공공·민간자원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지원체계를 토대로 복합적이고 다양한 욕구를 가진 대상자에게 복지·보건·고용·주거·교육·신용·법률 등 필요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연계 제공하고 이를 지속적으로 상담 모니터링하는 사업이다.

이날 구 담당직원 및 사례관리사 9명이 모여 통합사례관리 대상 12가구에 대한 내부사례 회의를 진행했으며, 통합사례관리 대상자 선정 적합성 심사 3건과 기존 사례관리 대상자에 대한 연계 서비스 적정성 심사 9건, 통합사례관리 종결여부 판정 3건이 논의됐다.

구 담당자는 “향후 동과 연계해 복지대상자의 통합적 사례관리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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