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찬식 기자]인천 강화군의 ‘강화 종합의료센터 건립사업’이 최근 개발행위 허가를 얻어 오는 2017년 12월 개원을 목표로 조성에 들어간다.
8일 군에 따르면 군민의 의료서비스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추진해온 ‘강화 종합의료센터’는 지역 응급의료기관 수준 이상의 응급실, 분만 산부인과, 심뇌혈관관리센터, 건강검진센터 등을 모두 갖춘 종합병원으로 건립된다.
강화 종합의료센터는 12개 진료과목에 150병상 이상의 종합병원으로 강화읍 남산리 일원에 1만7667㎡ 규모로 조성될 계획이며, 현재 사업자에 의해 부지 매입이 완료된 상태다.
군 관계자는 “종합의료시설이 생기면 분만 산부인과 부재 등에 따른 불편 해소는 물론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이라며 “건축허가를 이달 내로 마치고 오는 10월에는 공사를 착수할 계획으로, 개원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18~27일 '불갑산상사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3/p1160280055016929_74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김포시, ‘책, 일생의 기쁨’ 김포독서대전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0/p1160278273812478_42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