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서, ‘우리 마을 안심동행순찰’ 호응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8-07 1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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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화경찰서 우리 마을 안심동행순찰 활동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경찰서가‘우리 마을 안심동행순찰’ 활동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강화서는 최근 협력단체, 강화군청 공무원, 동막 상가 번영회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막해수욕장에서 가시적 ‘우리 마을 안심동행순찰’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우리 마을 안심동행’ 순찰은 도심의 어두운 골목길은 물론 상가 밀집지역과 아파트·빌라 주변, 근린공원 등 다양한 장소를 경찰, 협력단체,지자체,민간인 등 안심순찰을 하는 제도다.

이를 통해 범죄 취약요소를 합동점검하는 것은 물론 문제 해결 적 경찰활동을 전개하는 시민 참여 형 안전순찰 활동으로 이날은 여름철 피서객들이 많이 찾는 동막해수욕장에서 실시했다.

이날 경찰관, 외국인치안봉사대, 생활안전협의회, 자율방범대, 부녀방범봉사대, 자원봉사센터 민간인 등 50여명이 참석. 해수욕장 내 성폭력, 절도 등 범죄 및 교통사고 예방 홍보와 청소년 비행 및 선도 ·보호 활동을 전개했다.

이와 관련 하용철 서장은 “피서 철 동막해수욕장 주변 범죄예방 및 지역 사회 안전망 확보를 위해 민․경 협력치안에 대한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안심동행순찰‘의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하 서장은 “다양한 안전정책을 추진해 범죄로부터 인천시민은 물론 강화군민들의 위협 요인을 파악․진단․제거하는데 최우선 적으로 초점을 맞춰 모두가 안전하게 지낼수 있는환경을만드는데최선을다하겠다’고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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