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구에 따르면 무역사절단은 브렉시트 등 불확실성 증대로 수출환경이 어려운 가운데 수출기업을 위한 지원시책이다. 지역내 중소기업 10개사를 선정, 오스트리아(비엔나)와 핀란드(헬싱키) 현지를 방문해 바이어와 수출상담을 진행하게 된다.
참가대상은 지역내 공장등록을 필한 중소기업으로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는 오는 12일까지 중소기업진흥공단 웹사이트로 신청하면 된다.
구는 현지 시장성 조사 및 서류평가 후 최종 참가업체를 선정한다. 단 지방세 체납업체와 구청에서 중소기업 지원사업 관련 불성실 업체로 지정된 업체는 선정에서 제외된다.
선정된 기업들은 상담장 및 교통편 임차료, 현지 시장조사비, 통역료 및 업체별 참가자 1명 항공료 50% 등을 구청으로부터 지원받게 되며 체류 경비는 참가업체가 개별적으로 부담해야 한다.
신청서류는 구청 홈페이지 새소식란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광역시 구청 기업지원과나 중소기업진흥공단 인천지역본부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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