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새마을회, 피서지문고 개소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7-28 15: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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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복 강화군수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 강화군 새마을회는 28일 화도면 함허동천 야영장에서 ‘환경안내소 및 피서지문고’ 개소식 및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전개했다.

행사는 이상복 군수, 윤재상 군의장, 안영수 시의원, 군의원, 각 읍·면장 등 내빈 30여 명과 강화군 새마을지도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건강한 사회와 선진 국민의 정신 함양을 위한 국민 독서문화를 유도하고 에너지 절약 실천운동을 통해 환경을 보존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주하 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작은 생활 속의 실천이 전 군민에게 전파돼 나눔, 봉사, 배려를 중심으로 한 제2 새마을운동의 공동체 운동이 더욱 견고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상복 군수는 “여러분의 노고는 관광객들로 하여금 강화군을 다시 찾고 싶게 만들 것”이라며 “앞으로도 강화군 새마을회가 추진하는 각종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돼 군민이 행복한 강화를 조성하는데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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