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 8월19일까지 보리·밀 보급종 신청 접수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7-27 15:5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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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인천 강화군이 가을에 파종할 보리·밀 보급종 신청을 오는 8월19일까지 읍·면 사무소·농업인상담소(교동·삼산·서도)에서 받는다.

27일 군에 따르면 신청대상 종자는 재안찰쌀보리 18톤, 금강밀 0.9톤 등 총 4품종·19.8톤이다. 신청한 종자는 파종기 이전인 오는 10월12일까지 지역농협을 통해 농가에 공급할 계획이다.

공급 가격은 겉보리·청보리는 20kg포대당 소독 27220원, 미소독 25790원, 쌀보리는 20kg포대당 소독 27850원, 미소독 26420원, 밀은 20kg포대당 소독 28780원, 미소독 27350원이다.

기타 보급종 신청·공급과 관련된 문의사항·품종별 특성에 대해서는 국립종자원 홈페이지·농업기술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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