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찬식 기자]최근 태국에서 열린 ‘제9회 태국 국제 그랑프리 합창대회’ 혼성합창부문에서 인천 강화군립합창단이 금상을 받았다.
26일 군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한국을 비롯해 태국·슬로바키아 등 5개국에서 총 19팀이 참가했다.
이와함께 강화군립합창단을 이끌고 있는 황홍구씨(55)가 대회에서 유일하게 지휘자상을 받았다.
강화군립합창단은 1994년 창단한 이후 각종 국내외 대회에 참가해 최우수상을 비롯해 우수한 성적을 거둬 왔으며, 지역내 주요 행사마다 세련되고 아름다운 소리로 분위기를 압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재 50여명의 합창 단원이 매주 월요일 문예회관 연습실에 모여 꾸준히 연습을 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18~27일 '불갑산상사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3/p1160280055016929_74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김포시, ‘책, 일생의 기쁨’ 김포독서대전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0/p1160278273812478_42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