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간석2동 주민자치委, 100세 시대 주민 건강강좌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7-26 16:3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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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인천 남동구 간석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최근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한 '100세 시대, 주민 건강강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날 강의는 가천대길병원 정신건강학과 교수 겸 가천뇌건강센터 센터장을 맡고 있는 연병길 교수의 ‘치매와 뇌질환’이란 주제로 진행됐으며, 현대인이면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임상사례를 예시로 건강한 삶과 행복한 노후를 위해서 꼭 지켜야 할 생활습관과 예방적 치료 및 정확한 뇌질환의 진단에 따른 처방 등을 쉽고 실천가능한 방법으로 제시했다.

이번 강좌는 가천대 길병원, 상인천 새마을금고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마련됐다.

이희창 간석2동장은 “이번 강의를 계기로 앞으로도 주민들과 공감대를 나눌 수 있고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할 수 있는 강좌를 정기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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