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시립도서관 도서대출권수 확대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7-26 16: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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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문찬식 기자] 김포시립도서관이 독서 율 향상과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해 8월부터 시민 1인당 도서대출권수를 기존 10권에서 20권으로 확대한다.

또 시립도서관이면(중봉도서관, 양곡도서관, 통진도서관, 누리봄작은도서관, 대곶작은도서관, 구래작은도서관, 운양작은도서관) 어디서든 총 20권까지 도서를 대출받을 수 있다.

예를 들어 자관대출권수(한 도서관에서 빌릴 수 있는 책의 수)로 중봉도서관에서 20권을 빌릴 수도 있고 통합대출권수(김포시 시립도서관에서 빌릴 수 있는 책의 총 합)로 중봉도서관에서 10권 양곡도서관에서 10권을 빌릴 수도 있다.

참고로 도서대출 기간은 14일이며 1회에 한해 7일을 연장할 수 있다. 단, 이미 기간이 지난 연체도서일 경우에는 연기가 불가능하며 반납연기시점에서 예약도서가 아닐 경우에 한해 적용된다. 반납연기는 이용자가 홈페이지에서 직접 신청하거나 도서관 자료실을 찾아 도움을 받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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