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병무청, 강화군 교동면과 1社 1섬마을 자매결연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7-25 13: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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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병무청과 강화군 교동면 마을간 1社 1섬마을 자매결연 체결 행사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병무지청, 강화군 교동면 마을이 상생 발전을 위해 손을 잡았다.

인천병무지청은 최근 인천시 강화군 교동면 대룡1,2리 마을과 1社 1섬마을 자매결연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자매결연은 인화회 주관으로 이뤄졌으며 지역사회의 오피니언 리더인 인화회 회원들의 선도적 역할을 통해 상생발전에 기여하고 인천 섬 재창조를 통한 도서결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됐다.

인천병무청은 향후 이번 행사가 1회성 이벤트에 그치지 않도록 섬마을에서 원하는 일손 돕기, 특산품 팔아주기, 직원 워크숍, 무료 건강검진 등의 사업과 연계해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관련 인천병무지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인천병무지청 전 직원들은 더불어 사는 건강한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 명품 병무청 구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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