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사진=MBC '무한도전' | ||
김현철은 23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박명수와 하하의 제작권 분쟁에 참고인 자격으로 출연했다.
그는 10년 전 월드컵 특집에 출연했다가 “방송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집에서 보듯이 하라”는 제작진의 요구에 실제로 욕을 했던 사연에 대해 유쾌하게 풀어냈다.
이날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한 포털사이트에 “오늘을 하드캐리 김현철”(tlqk****), “오늘은 게스트가 살리네”(jann****), “최근 무도 중 역대급이다. 진짜 웃기네 오늘”(theh****) 등 칭찬했다.
이어 다른 네티즌들도 “김현철이 하드캐리라니”(your****), “오늘 무도는 김현철이 살렸다”(ssam****) 등 호평을 보냈다.
서문영 기자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004개 테마정원’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0/p1160278275952856_526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청년 창업 지원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9/p1160278421165866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로컬거버넌스] 조용익 경기 부천시장, 지방선거 당선 후 시정 복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7/p1160283215995770_39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