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거물대리 및 초원지리 환경개선 잘될까?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7-24 00: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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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문찬식 기자] 김포시 대곶면 거물대 및 초원지리의 환경개선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돼 다양한 의견이 오고갔다.

김포시는 최근 경제환경국장 주재로 대곶면 거물대 및 초원지리 환경개선을 위한 기업 환경, 산업혁신관련 관계자 회의를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회의에서는 시 관계부서와 환경, 산업혁신기관 2개소, 갑산메탈㈜외 3개 기업과 김포상공회의소, 김포골드밸리산업단지관리공단이 참여해 환경, 산업혁신운동의 추진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와 함께 환경, 산업혁신전문기관인 ㈜포스코인재창조원과 RBPS경영연구소가 환경품질책임제와 산업혁신운동에 대해 설명하며 기업의 참여방안과 시 환경정책으로의 도입을 제안했다.

참여한 기업에서도 기업환경정비가 안전사고율과 불량률을 감소시켜 기업 생산성과 이미지를 높이는데 큰 도움이 된다는 점에 공감대를 형성하며 인식전환의 계기가 됐다고 입을 모았다.

이종경 경제환경국장은 “시를 중심으로 대곶 거물대․초원지리 기업과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범 시민운동으로 전개 및 기업의 산업혁신운동 참여를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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