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시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남양주 지하철 가스폭발 사고와 관련해 부천지역 유해화학물질 취급업체 및 대형토목공사장 16곳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한강유역환경청, 한국가스안전공사, 부천소방서, 안전관리자문단과 합동으로 진행한 이번 점검은 지난 6월20~30일 11일간 부천지역 유해화학물질 취급업체와 소사청소년수련관 신축공사장 등 대형토목공사장 16곳을 두루 살폈다.
점검결과 주요 적발사항은 ▲유해화학물질 취급 표지판 관리상태 미흡 ▲화학물질 저장소 안전관리상태 미흡 ▲근로자 작업시 안전관리상태 미흡 ▲소방(전기)시설관련 안전관리상태 미흡 등 16건의 보완사항이다.
원용수 안전점검팀장은 “위험시설물과 대형공사장 안전점검결과 지적사항을 관련부서에 즉시 통보해 시정조치 하겠다”며 “위험요소를 미리 차단해 소중한 인명과 재산을 지켜 안전도시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18~27일 '불갑산상사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3/p1160280055016929_74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김포시, ‘책, 일생의 기쁨’ 김포독서대전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0/p1160278273812478_42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