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부평구 교통안전 전국 최고가 될 수 있다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7-13 14: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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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교통안전공단 인천지사과 인천시 부평구청, 도로교통공단이 교통안전을 위해 손을 잡았다.

이들 기관은 합동으로 오는 20일 오후 2시부터 부평구청 회의실에서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하고 행복한 부평 만들기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컨퍼런스는 지역 교통사고 특성을 반영한 분석 및 맞춤형 개선안 제시를 통해 부평구를 교통안전 전국 최고가 될 수 있는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된다.

제1부는 참석 내빈 소개 및 개회사, 제2부는 교통안전에 대한 구민과의 대회, 제3부는 전문가 패널에 의한 토론이 전개될 예정이다.

전문가 토론을 위한 주제는 교통안전공단이 부평구 사업용자동차 교통사고 예방대책, 도로교통공단에서 부평구 교통사고 특성별 분석 및 개선방안을 제시할 방침이다.

부평구의회 도시환경위원회 나상길 위원장, 부평경찰서 안용회 경비교통과장, 인천대 김응철, 윤병조 교수, 인천발전연구원 석종수 연구위원이 토론자로 참여, 부평구가 교통안전 도시로 거듭날 수 있는 대안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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