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민방위대원들은 지역내 무더위 쉼터로 지정된 역삼동 공영경로당 등 6곳을 다니며 폭염대비 요령, 비상시 행동요령, 소화기 사용 요령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지원민방위대 관계자는 “폭염으로 노인들의 건강이나 안전이 염려되는 만큼 생활 속에서 도움이 되는 교육을 진행해 용인시의 안전지킴이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말했다.
용인시 지원민방위대는 재난 발생시 복구활동 등을 자발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지원한 시민들로 구성됐으며, 민방공 대피훈련 등 각종 재난대비 훈련과 시민 대상의 심폐소생술교육, 지역주민을 위한 봉사활동 등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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