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광양시가 최근 드림스타트 프로그램실에서 아이러브 멘토링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는 취약계층 아동 15명에게 학습과 정서부분 등 여러 면에서 건강한 성장을 위해 자원봉사자 멘토 15명을 연결해 첫 만남을 가졌다.
발대식에서 멘토와 멘티 각 대표는 멘토링에 성실히 참여하고 적극적으로 수행할 것을 선서하고 강한 결의를 다졌다.
이번 아이러브멘토링은 올 연말까지 매월 2회 진행되며, 1회는 멘티와 멘토가 만나 문화체험을 갖고, 2회는 서로 사전협의 후 가정방문을 하거나 개별적인 만남으로 학습과 정서 활동을 보내게 된다.
한편, 발대식 이후 멘토링 참여자들은 유대관계 형성을 위해 전남드래곤즈 경기관람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함께 보냈다.
멘토로 참여한 자원봉사자는 조언자로서 역할을 톡톡히 해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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