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학상담 교사는 경기도 진학지원단,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입 상담 교사단, 인천시교육청 진로진학지원단, EBS 대입진학 상담교사 등으로 꾸려진다.
서울 주요 대학과 전국 국공립대학 등 46개 대학의 입학사정관과 입학처 담당자들도 박람회장에서 2017학년도 대학입시와 관련해 학부모와 상담한다.
대학생 54명이 후배들과 만나 진로와 학과 상담, 공부 방법 등을 알려준다. 인천시 부평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의 진로적성을 진단해준다.
부천시 상동도서관은 진로 관련 도서, 만화책, 부천의 책 등을 전시한다. 원미도서관 박우철 관장은 "급변하는 입시제도와 높은 시민 교육열에 부응하고 교육도시의 위상을 높이고자 진로진학박람회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학부모들과 학생들에게 진학 고민을 풀어주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행사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부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로 상담 신청을 하면 된다. 당일 현장에서 상담을 신청할 수도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