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류만옥 기자]경기 광명시가 선거구민 소통 등에 우수한 평가를 받아 2016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을 3년 연속 수상하는 영광을 차지했다.
11일 시에 따르면 지난 10일 유권자의 날을 기념해 국가와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하고 선거공약 실천 등 우수한 성과를 거둔 공직자를 선정, 수여하는 상으로 양기대 광명시장이 2014년부터 3년 연속 수상했다.
양 시장은 대형유통기업 유치로 일자리를 창출했는가 하면 전통시장, 지역중소상인과 상생협약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고 소외계층 사회적 약자의 권익보호에 앞장서왔다.
특히 KTX강명역세권을 쇼핑특구로 발전시킨 성과와 상생협약을 통해 중소상인의 권익보호에 기여했다.
이 밖에도 폐광을 동굴 테마파크로 개발해 문화관광도시의 면모를 갖추고, 일자리와 시세수익 창출 등 창조경제의 롤모델로 공약을 실천하는 높은 평을 받았다.
양 시장은 "시민들의 삶을 높이는 시를 개발하는 데 온 정력을 쏟아 더욱 매진하겠다" 며 "앞으로 더욱 시민이 살고 싶어 하는 시를 이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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