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의선 풍산역 '일산 센트럴 아이파크' 선착순 분양 중

최민혜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5-11 14:23:19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시민일보=최민혜 기자]경의선 풍산역 ‘일산 센트럴 아이파크’ 1800가구 대단지, 4베이 구조로 선착순 분양 중이다.

베이는 아파트 전면부(거실쪽) 공간을 뜻하는 것으로 빛이 들어올 수 있는 집 공간의 개수에 따라 2베이, 3베이, 4베이로 구분한다. 일반적으로 3베이 보다는 공간활용도가 높고 채광이 좋아 4베이 구조를 선호하는 수요자들이 늘고 있다. 4베이는 전면에 배치돼 있는 발코니 확장으로 실제 사용할 수 있는 실사용 면적이 크게 늘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32층 12개 동 총 1802가구로 구성됐다. 전용면적 별로는 ▲59㎡ A 416가구 ▲59㎡ B 25가구 ▲84㎡ A 943가구 ▲84㎡ B 261가구 ▲98㎡ 157가구 등으로 이뤄졌다. 현재 전용 84㎡A를 비롯해 일부 잔여가구에 대해 선착순 분양 중이다.

일산 센트럴 아이파크는 경의중앙선 풍산역이 걸어서 10분(500m) 거리다. 서울역까지 37분, 용산역까지 39분, 홍대역까지 29분이면 도달할 수 있다. GTX(2022년 완공)가 개통되면 풍산역에서 강남까지 약 20분대, 대곡~소사 복선전철(2020년 완공) 개통시 풍산역에서 부천까지 약 20분대면 이동 가능하여 서울 및 경기권 접근성이 개선된다.

단지 바로 뒤편에 안곡중학교가 위치해 있으며 하늘초등학교, 모당초등학교, 안곡고등학교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또 일산신도시 후곡학원가도 차량 5분 정도면 도달 가능하다.
​
생활편의시설로는 이마트 풍산점을 도보로 이용이 가능하며, 단지 바로 옆에 롯데마트가 예정돼 있다. 동국대병원, 고양시립마두도서관, 애니골카페촌 등과 롯데백화점, CGV, 홈플러스 등의 상업시설, 킨텍스, 정발산공원, 문화공원 등도 차로 10분 거리다. 또 성아공원, 하늘공원, 호수공원 등이 가깝다. ​입주민을 위한 대규모 커뮤니티센터가 들어서며 골프존, 휘트니스존, 북카페 등도 들어선다.
​​
‘일산 센트럴아이파크’의 분양가는 3.3㎡당 1100만원대로 전용면적 59㎡의 분양가는 2억7100만원대부터 있으며, 계약금은 1000만원(1차)이다.

​일산 센트럴 아이파크 견본주택은 일산 마두에 위치해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민혜 최민혜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