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핵은 결핵균에 의한 공기매개 감염질환으로 신체 여러 부분을 침범할 수 있으며 처음에는 무증상인 경우가 많고 시간이 지나 병변이 진행되면서 기침, 가래, 체중감소 등 증상이 나타난다.
우리나라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 결핵발생률이 가장 높으며 또한 잘 낫지 않는 결핵(난치성 결핵)이 증가하는 등 결핵 조기진단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점이다.
이번 이동 결핵검진은 매년 1회 추진되며, 현장에서 흉부엑스선과 객담 검사를 실시해 검진 결과 결핵으로 진단되면 보건소에서 무료로 주기적인 진료 및 복약을 통한 관리가 이뤄진다.
환자의 개인정보는 엄격히 보호되므로 많은 노인들의 참여를 홍보하고 있다.
또한 보건소에서는 결핵이 의심돼 검사를 희망하는 지역주민에게도 연중 무료로 결핵검진(흉부엑스선ㆍ객담)을 실시하고 있으므로 언제든지 보건소로 방문해 검사를 받을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진도군보건소 결핵실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