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나룰도서관, 오늘 전우용 교수 인문학 강연

전용원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4-19 10:2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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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전용원 기자] 경기 하남시 나룰도서관이 19일 역사학자 전우용 교수의 인문학 강연회를 연다.

강연회는 나룰도서관 도서관극장에서 '우리 역사는 깊다'를 주제로 열린다.

전우용 교수는 현재 서울대학교병원 병원역사문화센터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전 교수는 이번 특강에서 '서울은 깊다', '현대인의 탄생' 등 여러 저서를 통해 주목받지 못한 역사를 소개하고 100년 전과 현재가 얼마나 다르고 같은지를 살펴보는 시간을 마련한다.

한편 나룰도서관은 올해도 ‘나를 찾는 삶의 인문학’ 강연회를 마련해 매달 셋째주 화요일에 진행하고 있다.

5월 강연회는 '별 헤는 밤'의 저자 이명현 천문학자 강연자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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