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전용원 기자] 경기 하남시는 신장동 지역현안사업1지구 일원에 추진되는 2?3블럭 공동주택사업이 사업승인이 최근 결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현안1지구 2블럭 공동주택 사업은 대지면적 2만3990㎡에 아파트 7개동, 456가구로 지하 2층 지상 22층 규모다.
이 사업은 638대 주차공간이 마련되고 59A㎡ 133가구, 84A㎡ 215가구, 84B㎡ 108가구가 공급된다.
3블럭 공동주택 사업은 대지면적 2만3990㎡에 아파트 5개동, 358가구로 지하 3층 지상 22층 규모다.
이 사업은 703대의 주차공간과 98A㎡ 294가구, 98B㎡ 61가구, 141A㎡ 3가구가 공급된다.
한편 현안사업 1, 2지구 사업주체는 ㈜대우건설로 오는 5월 중 분양가심사위원회 개최 및 입주자모집 공고로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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