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따라' 지성, 앵무새보다 얼굴 작아 '다 갖췄네'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6-03-30 20: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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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지성 인스타그램
배우 지성이 최근 SBS 새 수목드라마 '딴따라'로 뜨거운 관심을 이끌었다. 이같은 상황에서 그의 SNS 사진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성은 ‘딴따라’에서 신석호 역을 맡아 벼랑 끝에서 만난 안하무인 매니저 신석호(지성 분)와 생초짜 밴드 '딴따라'의 꽃길 인생작 프로젝트를 그린 드라마다.

이와 함께 지성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fslanai hello~^^"라는 글과 함께 앵무새를 공개했다.

지성은 공개된 사진 속에서 모자를 눌러 쓴 채 특유의 훈훈한 미소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그는 거대한 앵무새보다 작은 얼굴크기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지성은 '딴따라'에서 전직 대한민국 최대 엔터테인먼트 KTOP의 이사이자, 현직 신생 망고엔터테인먼트 대표인 신석호 역을 맡아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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