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박명수 기자] 충남 아산시가 최근 농촌체험관광 활성화를 위해 농촌체험휴양마을에서 체험 후 음봉면의 아산스파비스 이용시 요금의 50%를 할인해 주는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남상필 농업기술센터소장, 변영수 아산스파비스 영업팀장, 이규정 아산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장 등 3개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내 농촌체험휴양마을 10곳 중 한 곳을 가서 체험을 한 후 마을확인도장이 찍힌 제휴할인권을 제시하면 아산스파비스 입장료를 최대 50% 할인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에 따라 체험객은 7~8월 성수기에는 아산스파비스 입장료 40% 할인을 받고, 그외에는 언제든지 50% 할인을 받을 수 있게 된다.
김정규 유통지원과장은 “자율학기제 실시 및 인성교육에 대한 관심 증대로 농촌체험학습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협약을 통해 농촌체험프로그램과 아산스파비스를 연계함에 따라 시민들은 저렴한 비용으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이를 계기로 농촌체험마을과 아산스파비스가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여 농촌체험관광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