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개리-송지효, 월요커플 향해 네티즌 "예능으로만 봐라" VS "잘됐으면"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6-03-21 06:11:45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사진 = SBS '런닝맨' 방송캡처)
런닝맨의 대표커플인 개리와 송지효에 대한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지난 20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멤버들이 시청자들을 위해 '궁금증 메일'로 받은 질문들을 직접 검증하는 'Q&A'편이 그려졌다.

이날 월요커플에 대해 현실 커플이 될 수 없냐는 질문에 답하기 위해 두 사람은 병원에 방문, MRI 검사를 받았다.

뇌의 반응을 관찰한 결과 두 사람의 진심은 동료애로 밝혀져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둘이 사귀어라~ 잘어울리는데(sdb0****)" "하여튼 그냥 예능으로 보면될것이지.. 진지하게 보는 사람이나 이제는 그만좀하라는 사람이나 둘다 똑같이 너무 감정이입해있음(다*)" "과학적으로 증명할수 없지만 송지효는 속으로 조금 서운하겠다.. 잘됐으면 좋겠네(wndu****)"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