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마이 그랜파', '멘토링 무비'로 따뜻한 위로와 조언 전해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6-03-16 15: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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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수키픽처스
영화 '오 마이 그랜파'가 멘토링 무비로 주목을 받고 있다.

'오 마이 그랜파'는 웃고 즐기며 위로를 얻을 수 있는 유일한 멘토링 코미디 영화이다. 영화 '인턴'을 통해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로버트 드 니로의 새로운 멘토링 프로젝트로 손자에게 진정한 인생의 즐거움을 찾아주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좌충우돌 인생수업을 담은 작품이다.

그의 손자 역으로 배우 잭 에프론이 출연해 로버트 드 니로와의 '남남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지친 현대인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조언을 전하는 다양한 멘토링 작품들이 문화 트렌드를 주도해 나가고 있는 가운데 '오 마이 그랜파'는 대중들과 소통하며 흥행에도 성공할 수 있을지 대중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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