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마이 그랜파'의 로버트 드 니로처럼 코믹 연기를 보고 싶은 배우 1위는 누구?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6-03-16 14:4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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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수키픽처스 제공
영화 '오 마이 그랜파'가 '<오 마이 그랜파>의 주인공 로버트 드 니로처럼 역대급 코미디 영화에서 보고 싶은 배우는?’이라는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지난 3월 7일부터 일주일간 진행된 설문조사의 결과는 61%의 높은 지지율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1위에 올랐다. 이는 '대니쉬 걸'의 에디 레디메인, '스티브 잡스'의 마이클 패스벤더, '마션'의 맷 데이면 등의 인기 할리우드 스타들을 압도적으로 제쳐 이목을 더욱 집중시켰다.

이 같은 상황 속 네티즌들은 '로버트 드 니로처럼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도 이미지를 깨보면 좋을 것 같다(영이낭자)',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라면 코미디 연기도 최고일 듯!(야옹20)', '코미디를 안 해본 배우가 하는 코미디 연기라니... 기대 된다.”(콩라지 135), “레오는 장르 불문!”(뻘건망또차차), '망가지는 모습을 보고 싶다(폭화강권)' 등 그의 색다른 연기변신을 갈망하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화 '오 마이 그랜파'는 로버트 드 니로와 잭 에프론의 열연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17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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