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 사생활' 트와이스, 사은품 잔뜩? 귀여운 '중고거래' 모습 '훈훈'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6-03-16 09: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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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net 방송화면 캡쳐
그룹 트와이스가 15일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트와이스의 우아한 사생활'로 뜨거운 관심을 이끌었다. 이같은 상황에서 그들의 중고거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트와이스는 '트와이스의 우아한 사생활'에서 중고거래 사이트에 접속해 신발 등 물건 판매를 도전했다. 그들은 자신들이 직접 모델이 되어 인증 사진을 찍는 등 귀여운 모습으로 훈훈한 분위기를 이끌어냈다.
▲ 사진=Mnet 방송화면 캡쳐
특히 트와이스는 과자와 같은 사은품을 추가로 잔뜩 넣으며 적극적인 판매를 위해 치밀한 전략을 내세워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나연은 "나 같아도 누가 나오는지 궁금해서라도 살 것 같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한편 트와이스는 'JYP 쯔위 의상 논란'으로 JYP 측에서 "회사에서 의상을 세심하게 확인하지 못해 죄송하다. 이런 실수가 재발하지 않도록 더욱 신중을 기하겠다. 팬들과 대중에게 사과드린다"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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