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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SBS '한밤의 TV연예' 캡쳐 | ||
이와 함께 '벚꽃엔딩'은 매년 뜨거운 인기를 얻으면서 이를 통해 얻는 저작권료에 대해서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벚꽃엔딩'은 2월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를 통해 저작권 수입 규모가 공개된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 김태훈 팝 칼럼니스트는 "'벚꽃엔딩'을 만든 버스커버스커 장범준은 저작권료가 40억이 넘는다. 46억원정도 된는 것 같다"고 밝혀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이와 함께 "이 곡을 만든 이유는 따로 있다. 봄이 돼 벚꽃이 피니까 여기저기 연인들만 눈에 띄니 빨리 벚꽃이 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만들었는데, 역설적으로 벚꽃이 필 때마다 듣는 노래로 바껴있는 것이 신기하다"고 말했다.
한편 '벚꽃엔딩'을 부른 버스커버스커는 멤버 장범준, 브래드, 김형태 등 총 3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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