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룡이 나르샤' 정유미, 애틋한 표정으로 더욱 아쉬운 '자결'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6-03-15 11:3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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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정유미 인스타그램
배우 정유미가 14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로 뜨거운 관심을 이끌었다 이같은 상황에서 그의 SNS 사진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유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메밀밭, 복수했던 그날.ㅋ 연희,땅새, 그리고 깨알 감독님!😝"이라는 글과 함께 배우 변요환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유미는 얼굴에 피를 뭍인 채 애틋한 표정을 짓고 있어 슬픈 분위기를 이끌어냈다. 또 변요환은 미소를 짓고 카메라를 응시해 무서운 느낌을 자아내 정유미와 대조적인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유미는 14일 방송된 '육룡이 나르샤'에서 극중 변요환 앞에서 자결을 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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