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호, '글로리데이'로 첫 영화 도전...'다른 멤버들은?'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6-03-15 09: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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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글로리데이' 메인 포스터)
그룹 엑소의 멤버 수호가 오는 24일 개봉하는 영화 '글로리데이'에 출연한다. 이와 함께 '글로리데이'를 비롯, 엑소 멤버들이 출연한 영화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수호는 '글로리데이'에서 대학 진학 대신 군 입대를 선택한 상우 역을 맡았다. 수호는 이번 역할을 통해 어떤 연기를 선보일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디오는 2014년 개봉한 '카트'와 올해 개봉한 '순정'에 출연해 색다른 모습을 매력을 뽐냈다. 디오는 '카트'에서 선희(염정아 분)의 아들 태영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어 그는 '순정'에서 범실 역을 맡아 첫사랑을 앓는 사춘기 소년을 잘 표현해 내며 호평을 받았다.

루한은 다른 멤버들과 다르게 중국에서 많은 작품을 찍었다. 그는 '수상한 그녀'의 중국 버전인 '20세여 다시 한 번'을 비롯해 코미디 영화인 '12금압', 스릴러 '나는 증인이다'에서 다채로운 연기를 선보이며 중국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엑소의 멤버 세훈은 최근 한중합작 영화 '캣츠맨'에서 고양이 전문 동물행동학자 양거 역에 캐스팅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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