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호 절친' 여민정, 화이트데이 소감 "난 외롭지 않아!"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6-03-14 20:2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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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여민정 SNS
배우 여민정이 중국에서 화이트데이를 맞이한 소감을 전했다.

여민정은 14일 자신의 SNS에 "화이트데이-커플은 많고 중국서 정호 열애설 보고 추카하려고 했더니 아니라고 하네 ㅋ 커플들 햄볶는 Day 되세용~ 난 절대절대절대 !ㅋㅋ 외롭지 않아^-^ #화이트데이 #강정호 #사랑데이 #중국어와연애"라는 멘션과 함께 2장의 사진을 올렸다.

여민정의 멘트에서는 타국 땅에서 화이트데이를 맞은 외로움과 함께 절친한 벗인 강정호 선수의 열애설에 대한 소감이 느껴진다. 팬들 또한 여민정의 멘션에 위로를 전하며 웃음을 자아낸다.

그런가하면 여민정은 티아라 멤버 효민과 열애설이 제기된 강정호와 친분을 유지해왔다. 그는 지난 시즌 초 부진했던 강정호를 위해 응원랩을 만들어 선물하는 것은 물론 강정호가 부상으로 시즌 아웃됐을 때 누구보다 걱정을 할 정도로 친분을 과시했다.

한편 현재 중국 상하이의 화둥 사범대학에서 중국어 공부를 하고 있는 여민정은 SNS로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최근 시험에서 97점을 받으며 2등을 차지하는 등 학업에 열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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