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무 결혼 가희, "그녀는 이제 사모님이 되는구나"부터 "혼기 꽉 차서 언제가나 했는데 경축"까지 세간의 반응은?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6-03-14 20:2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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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가희 인스타그램
가수 가희가 오는 26일 기업인 양준무와 결혼한다.

한 보도에 따르면 가희 소속사 측은 14일 "가희가 오는 26일 인케이스 양준무 대표와 하와이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 다 서핑을 좋아하고 하와이를 좋아해서 그 곳에서 스몰 웨딩을 올리게 됐다. 속도위반은 절대 아니다"라며 밝혔다고 전해졌다.

이 같은 상황 속 가희와 양준문의 결혼에 대한 세간의 반응이 잇따르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14일 한 포털사이트 SNS에는 "가희씨 축하드려요~행복하세요(jy******)"라는 내용의 글이 게재됐다.

이와 함께 또 다른 네티즌들은 "축하합니다 가희씨 나의 롤모델인데(ji******)", "가희씨가 혼기가 꽉 차서 결혼 언제하나 했는데 드디어 가시네요 경축(mi******)" 등의 격려와 축하가 깃든 반응을 보였다.

그런가하면 일부 네티즌들은 "가희는 이젠 사모님이 되는구나(go******)", "가희가 작년 방송에서 이상형이 일 열심히하고 운동 좋아하는 사람이라더니 양준무와 뭔가 일치하네 사귀고 있었나보다(ha******)", "축하합니다, 근데 결혼과 함께 가희씨 연예계 은퇴하시는거 아니겠죠?(th******)" 등의 다소 해학적이고 짓궂은 의견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두 사람의 결혼식은 하와이에서 파티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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