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백설공주 유미 향한 동료가수 진주 칭찬 ‘눈길’

서문영 /   / 기사승인 : 2016-03-14 07: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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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김창렬의올드스쿨')
가수 진주가 유미를 칭찬했다.

유미와 진주는 최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진주는 유미의 곡 ‘사랑은 언제나 목마르다’에 대해 “가수 잡는 곡”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그는 “‘도전천곡’에서 이 노래를 불렀는데 이마에 핏대가 섰다. ‘이 사람은 이걸 어떻게 부르지?’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이후 김창렬이 “유미가 순수해보인다”고 하자 진주는 “노래하면 사람이 달라진다”라고 전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유미는 지난 13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 ‘독을 품은 백설공주’ 정체로 밝혀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서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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