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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연합뉴스TV 캡처) | ||
13일 일본 현지언론은 올해 1월 7일~16일까지 일본 성인 남녀를 상대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64.7%가 한국에 친근감을 느끼지 않는다고 답했다.
한국에 친근감을 느낀다는 응답자수는 33.0%인 것으로 전해졌다.
반면 일본인이 중국에 대해 느끼는 거리감은 지난 1978년 조사 시작 이후 가장 큰 것으로 파악됐다.
중국에 친근감을 느끼지 않는다는 응답자는 83.2%로 지난 2014년 조사 때보다 0.1%포인트 늘어났고 친근감을 느낀다는 답변은 14.8%로 동일했다.
지난 2014년 10월 시행한 같은 조사 결과와 비교하면 친근감을 느끼는 응답자는 1.5%포인트 늘어났고 친근감을 느끼지 않는 이들은 1.7%포인트 감소했다.
한편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니들이 뭔데 판단해?”(hyk2****), “우리도 친근감 없다”(qlql****)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서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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